안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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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개

사회복지법인 안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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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느님의 나라가 임하소서”

사회복지법인 안심원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 안심원은 1951년 안심원의 모태인 성가양로원의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 60여 년 동안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현재 성가양로원을 비롯하여 성가요양원, 성가어르신복지센터, 고령성가의 집, 성모애덕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인복지 전문 법인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법인 사무실 입구에 “하느님 나라가 임하소서”라는 현판이 있습니다. 이는 어르신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곳이 “모든 이에게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시길” 바라신 초대원장 서정길 대주교님의 뜻이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이들이 하느님 나라의 축복 가운데 살기를 바라신 초대원장의 뜻에 따라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금-여기”가 바로 하느님의 나라, 천국의 삶을 실현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저희 모든 안심원 가족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가톨릭 사회복지의 기본정신인 “Caritas-사랑, 애덕, 자선”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에게 참된 사랑의 정신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실천해 나갈 것입니다.

사회복지법인 안심원 대표이사
김기진 대건안드레아 신부